1857 - Red Wing

레드 윙 시티는 미네소타 주, 미국 남동부에 위치하고 있다. 이 레드 윙 회사는 지금까지 여전히 같은자리에 위치하고 있다。

19세기 중반까진 미국에 유럽의 이민자들이 정착하기 시작했을 때에는 이 지역은 "레드윙"이라는 인디안 족장에 의해 지배되고 있었다。

족장 '레드윙'은 인디언 다코타 부족의 강력한 지도자이며 한번도 전쟁에서 패배 한 적이 없는 전설적인 족장이었다。

레드 윙 시티는이 이 위대한 인디언 족장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오늘날, 레드 윙 시티는 16,000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으며,

미시시피 강둑을 따라, 19세기에 벽돌로 잘 지어진 건물로 레드윙사가 위치하고 있다。

1905 - Charles H. Beckman

1905 년에 레드윙은 찰스 벡맨에 의해 설립된 신발 회사이다。

벡맨은 17세의 나이에 미국에 정착한 독일의 이민자였다。

그는 레드 윙 시티, Minnesta에 정착하고 무두질 (가죽 공장)에서 일을 하며 제화에 흥미를 갖기 시작했다。

1883 년, 그는 단지 좋은 신발을 판매하는 욕심에 의해 신발 가게를 열었다。

상점은 번창하지만, 벡맨은 여전히 좋은 신발 찾기가 너무 어려웠다 믿고, 그래서 그는 스스로 구두를 만들기로 결심하였다。

그리고는 벡맨과 같은 생각을 가진 투자자들과 함께 레드 윙 신발 회사를 설립했다。

1905- Plant 1

벡맨는 1905 년에 레드 윙 신발 회사를 설립 했을 당시 건물의 지하 층의 공간뿐이었다。

사업은 처음 몇 년 동안은 크게 성장하지 않았다。

그리고, 1909년 수요와 공급 두가지를 맞추기 위해서 두개의 건물을 지어 운영하게 되었다。

Charles Beckman은 이 공장과 회사 건물을 plant1라 칭했다。완성 된 제품을 강변과 기차역 사이를 말이 끄는 마차로 배송 하기 시작했다。

이 시스템은 1909년에 시작한 시스템으로 현재에는 운송수단은 변했지만 여전히 이 시스템으로 레드윙이 운영되고 있다。

1905 – The First Pair

레드윙사가 생기고 난 후 이 14 인치 버클 부츠가 최초의 부츠였다。

당시 금융 회사의 대표인 Hyram Howe는 몇 해동안 이 최초의 레드윙 부츠를 가지고 그의 집으로 가서 아들에게 보여주곤 했다。

그의 아들은 이 부츠를 다락방에 숨겨 놓고는 수십년이 지난 후에야 우연히 발견이 되었다.

오늘날 이 부츠는 레드윙 본사에 전시되었다。

레드윙은 초기에 다양한 구두를 만들었다. 남성용 워크부츠와 비지니스 슈즈 여성용과 아동용까지 다양한 신발을 만들었다。

하지만 회사가 성장함에 따라 워크부츠의 요구가 늘어가며 레드윙사는 점점 작업용 부츠에 초점을 두어 발전을 하게 되었다。

1909 – Fitting/Cutting Rooms

1909 년, 레드윙사는 회사 건물과 공장의 규모를 두배 이상의 규모로 늘렸다。이 회사의 일일 생산 능력은 최대 450 족을 생산하고 있으며 이는 전년 대비 4 배 증가했다。

부츠의 가죽 커팅 및 바느질 작업은 위층에서 이루어 졌으며 라스팅 및 바닥 작업은 아래층에서 작업이 이루어 졌다。

사무실과 운송 및 창고는 1층에 있었고, 지하에서 가죽 솔이 만들어 졌다。레드윙의 기록을 보면 이 시대에 약 100명의 직원들이 근무를 했다고 한다。

다시 말해, 레드윙사가 생긴지 분과 4년만에 이미 레드윙 시티 에서는 가장 큰 기업이 되어 있었다는 것을 알수 있게 해준다。

1912 - The Black & Brown Chief

레드윙의 부츠 중 'The Black & Brown Chief' 시리즈는 레드윙이라는 부츠 브랜드가 미국 전역에서 유명하게 된 계기가 된 라인이었다。이 'The Black & Brown Chief' 것은 1912년에 발매가 되면서 미국 시장을 강타하게 되었다。

이 부츠는 농부들에게 큰 인기가 있었는데 이 당시에는 밀 농사를 중요한 사업으로 생각되어 지고 있는 시기였다。게다가 레드 윙사에서 농부를 위한 부츠를 만듦으로서 커다란 인기를 얻게 되었던 것이다。

'The Black & Brown Chief' 부츠는 두꺼운 가죽을 사용해서 튼튼한 내구성과 농부들에게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였다。

실제로 존재한 전설적인 레드윙족장 Hazen Wakute와 그의 후손의 이야기는 레드윙 부츠로 인해 더 유명하게 되었다。

1914 - J.R.Sweasy

JR Sweasy는 31세에 레드윙사에 근무하게 되었다。그는 이미 제화부문에는 조예가 깊었다。

그리고는 그는 금방 레드윙의 3번째 CEO가 되었다。JR Sweasy는 레드윙사에서 삶을 마감하는 순간까지 레드윙사에서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며 많은 공헌을 하였다。

그는 대공황에도 불구하고 그만의 우수한 리더십으로 회사를 이끌어 가며 꾸준하게 성장세를 이어가게 했다。그리고 지금의 레드윙이라는 회사의 시스템 기반을 마련한 인물이기도 하다。

그리고 지금 현재에도 그의 자손들이 레드윙 회사를 이끌어 가고 있다。

1920 – Capped Toe

1920년, 모델 캡토 모델인 # 681가 출시 되었다. 발가락 끝을 보호하기 위해 이러한 디테일이 나오게 되었다。

이 디자인은 초기의 안전화 기능이라 볼 수 있다. 주로 위험한 중노동을 하는 노동자들이 이 부츠를 많이 신었다。

특히 미네소타에는 철광석이 많인 나는 지역이며 때문에 광산이 많이 있었는데 이 광산에서 일하는 노동자 들이 주로 이 부츠를 많이 선호하였다。

이러한 역사적인 사실을 미루어 보았을 때 오늘 날의 레드윙 아이언 레인지 부츠와 가장 많이 닮은 모델이라 할 수 있다。

1928 - Red Wing Logo

레드윙 로고의 붉은 깃털은 빨간색으로 염색한 백조 깃털 머리 장식이며 인도 최고의 족장 레드윙을 의미하기도 한다。

레드윙의 도시가 레드윙 족장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며 레드윙 시티의 상징이 되었다.많은 기업의 그룹 로고 또는 상표를 위한 레드윙 디자인의 다양한 형식을 사용했다。

레드윙사의 첫 번째 날개 로고는 1928년에 만들어 졌다。

그 이후로 레드윙 로고는 여러 차례에 걸쳐 수정이 되어 현재 사용되고 있는 로고가 2007년에 완성 되었습니다。

1934 - Steel Toe

레드윙은 1934 년에 자신의 작업 부츠 스틸토를 도입했다。스틸토는 노동자의 발가락 부상방지를 해주며, 스틸토는 이후 널리 모방되어 지고 있다。

레드윙사는 점점 더 워크 부츠에 초점을 두기 시작했다。

그리고 점점 더 각 직업군에 맞는 다양한 워크 부츠를 만들기 시작했다。

회사의 이러한 노력은 미국의 다양한 워크부츠를 만듦으로서 다양한 환경의 노동자들의 특정 요구를 채워 주고자 했던 것을 알수있는 사실이다。

1938 – Engineer Boots

레드윙의 대표적인 부츠 엔지니어 모델이 1938년에 출시되었다。원래의 목적은 철도 엔지니어와 트럭 운전사를 생각하여 고안해내 이 부츠는 이 두 직업군에 최적화 시키도록 개발된 부츠이다。

이 커다란 부츠는 뛰어난 방수성과 내구성의 코드 아웃솔을 사용하였으며 다리에 고정할 수 있도록 스트랩이 붙어 있고 11인치로 스틸토가 내장 되어 있는 부츠였다。

그리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엔지니어는 바이크를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모델이 되었지만 엔지니어의 본질적인 초창기때의 기능은 변하지 않았다。

1940 – Mobile Shoe Store

1940 년, 레드윙사에서 쇼 룸의 두배크기의 시보레 트레일러에서 세계 최초의 트레일러 사업으로 세계최초로 판매하기시작했다。

이 트레일러가 현장까지 가서 트레일러 스토어를 운영함으로써 향후 제품에 대한 고객의 피드백을 얻을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을 증명했다。

오늘날에도 도로에 200 개 이상의 레드윙 트레일러가 존재하며 동부해안에서 서부해안까지 해안까지 달리며 운영되고 있다。

1941 – Seamless Back

레이스업 부츠는 대부분은 안쪽과 바깥쪽의 가죽 두장의 가죽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신발의 뒷면에 스티치가 들어가 있다。

그러나 우리의 6 인치 라운드토 클래식 워크 부츠는 한장의 어퍼부분의 가죽 뒤에 뒤꿈치 부분에 가죽 한장이 더 붙여져 있다。

오늘날의 라운드토가 만들어 지는 과정은 현재와 동일한 방법으로 지금도 만들어 지고 있으며 1941 년 레드윙 카탈로그에 게제되어 있다。

6인치 라운드토 부츠는 레드윙사에서 오랫동안 베스트셀러 중 하나이다. 이 모델만이 갖고 있는 가벼움과 편안함으로 인해 많은 노동자에 의해 착용되었다。

1941- Lineman Boot

노동자들이 일하는 동안 자신의 발과 다리의 보호와 함께 편안한 착용감을 원했었다。Luberjack와 벌목꾼들, 그리고 전선공들은 높은곳에서 일하는 만큼 발목이 높은 레이스업 부츠를 즐겨 신었다。

그들은 주로 레이스 투 토의 라스트의 부츠를 신었는데, 이는 레이스 투 토의 착용감을 더 선호하며 더 이 라스트의 디자인이 더 안정감을 준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레드윙에서는 1941년에 레이스 투 토 라스트의 #905모델을 선보이게 되었다。

이 디자인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부츠의 높이가 달라지고 아웃솔의 변형이 이루어 지며 지금의 라인맨이 나오게 된 것이다。

1952 – Style No. 877 & 875

헌팅 부츠 시리즈는 회사에 의해 1950년 초에 개발되었다。높은 쿠션기능을 가진 편평한 바닥 러버 솔을 특징이다

이 아웃솔은 늪이나 초원의 풀이나 진흙 등을 밟을때 발걸음 소리가 안나게 하여 사냥을 할 때 더 큰 효과가 나왔다。이 아웃솔은 당시에는 남성의 신발에는 쓰이지 않았다. 이 아웃솔의 부츠는 사냥꾼만의 부츠로 사용이 되었지만 노동자들의 사랑을 받게 된다。

특히 건설현장의 목수들이나 일반 노동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왜냐하면 당시의 안전화는 이렇게 신발의 앞꿈치와 뒤꿈치가 연결되어 있지 않아 아니었지만 갑판이 있는 건물에 올라갈 때 걸리거나 하는 문제점이 있었기에 사고가 많이 일어나곤 했었다。

따라서 이 아웃솔의 부츠가 미국에 출시 후 얼마 되지 않아 미국의 대표적인 워크부츠가 되었다。

1953 - Postman Shoes

1953 년에 발표 된 #101모델, 광택감이 나는 블랙 가죽 옥스포드는, 미국 우체부들과 경찰관들을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glass corrected-grain"블랙 광택 염료로 덮여 있었다. 따라서 이 신발은 우체국과 경찰서와 같은 서비스 직종에 걸 맞는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폴리싱을 할 수 있었다。

이 신발은 매일같이 장거리를 이동하는 그들을 위해 평평한 크레페 쿠션솔을 사용하였다。

이 모델은 신발 미국 우체국의 공식 신발이 되며 알려지기 시작해 1950 년대와 1980년대와 우체부들 사이에서 많이 착용되었다。

1953 - The Pecos Boots

레드윙에게 있어서 텍사스의 농장, 목장, 석유 필드은 커다란 시장이었다。

1923 년,레드윙사는 달라스 영업 사무소를 개설 후 곧, 레드윙사는 워크 부츠를 개발하기 시작했다。

1953 년,이 회사는 페코스라는 모델인 서부 작업 부츠의 라인을 소개했다。

이름은 유명한 Rio Grande 강 근처 서쪽 텍사스 마을에서 파생되었다. 오늘날에도, 페코스 부츠는 남미, 미국의 남서쪽에서 같은 직업군의 노동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게 되었다。

1965 – Plant 2

1965 년, 급증하는 수요에 대응, 레드윙사는 두 번째의 공장 "Plant Two"를 열었다。

이 공장은 미네소타의 레드 윙 시티 공장보다 훨씬 더 넓은 공간의 공장이었다。

새 공장은 1950 년부터 시작하여 새로운 모델의 개발과 실험을 할수 있게 해준 밑거름과 같은 역할을 하며 성공적인 결과를 만들었다。

오늘날 레드윙사는 3개의 공장이 미국에 있다. 그중에 2개의 공장에서 레드윙사의 핵심적인 생산활동이 이루어 지고 있다。

1987 - S.B. Foot Tanning Company

S.B. Food은 레드 윙 시티 근처에 1872 년에 설립되었다。

설립자 Silas B.Foot은 1857 년에 레드 윙, 미네소타에 정착, 그는 농사를 지으며, 발명가로서 슈메이커였다。그리고 그는 1853년에 펜실베니아를 떠나 1857년 미네소타의 레드윙으로 갔다。

SB.Foot은 처음부터 레드윙사에 가죽을 납품하며 운영을 해왔다。SB.Foot의 턴너리 직업은 실라의 아들, 그랜드 또 그의 아들과 증조 아들에 의해 계승되어 왔다。

1986년 레드윙사에서 SB.Foot 회사를 인수하게 되었다。

지금 현재의 SB.Foot은 미국 전역에서는 물론 세계에서 가장큰 턴너리회사로 Silas B.Foot의 후계자들의 손에 의해 계속해서 발전해 나가고 있다。

2005 – Centennial

2005년 7월 30일에, 레드 윙 신발 회사는 100주년을 축하했다。

메인 이벤트는 #877모델을 20피트 높이 16 피트의 넓이 무게는 2300파운드의 #877모델을 만들었다。

그리고 이 부츠의 사이즈 경우 미국사이즈로 638 1/2 D 정도이며 소재또한 보통 #877모델과 동일한 가죽을 사용하였으며 슈레이스도 동일한 나일론 소재의 슈레이스와 아웃솔 또한 일반 레드윙 아웃솔 소재와 같은 러버솔로 만들어 졌다。

어퍼의 가죽의 경우 약 80마리 소의 분량이 사용이 되었다. 이 커다란 #877 부츠는 현재 기네스 북에 등재가 되어있다。

2005 - Beckman Boots

레드윙사는 100 주년 기념 만들어진 부츠 중 하나는 유일하게 일본 시장을 위해 6 인치 라운드토 클래식 워크 부츠를 만들었다。

부츠의 디자인은 찰스 벡맨가 설립하고 회사를 이끌 기업 초기의 디자인에 영감을 받았다。

가죽창의 경우에는 TPU가죽창이 사용되었다. 최초의 일반 레더솔에서 Leather-TPU 라는 레더 솔은 내놓은 것은 유럽시장을 겨냥한 이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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