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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Wing Shoes

1905년에 런칭하여,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고, 전 세계적으로 100여개 지역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독일의 신발기술자인 '찰스 벡멘'이 '레드윙'이라 불리우는 지역의 신발공장에서 자신만의 스타일로 탄생시킨 신발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좋은 품질의 신발을 몇백년을 바라보며 고객에게 전달한다' 라는 슬로건 아래에 매년 수백만 켤레의 레드윙 슈즈를 수작업으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레드윙 슈즈는 가장 존경받는 신발회사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더 부트 컴퍼니 (The Boot Company) - 레드윙 슈즈 한국 공식 총판

더 부트컴퍼니는 20년 이상 미국, 뉴욕/뉴저지 지역에서 신발, 가방, 의류, 잡화 브랜드의 딜러로서 성장한 회사입니다. 수년 동안 많은 브랜드를 경험하면서 아메리칸 헤리티지의 상징인 <레드윙 슈즈>를 만났습니다.

'역사', '전통' 그리고 '정직함'의 상징인 <레드윙 슈즈>의 한국 공식딜러가 되기 위하여 수년의 노력이 필요했고, 일본 및 미국의 시장을 파악하면서 한국시장을 신중히 준비하였습니다.

우리는 어떤 방법으로 한국의 고객들께, 세계적으로 전통 있는 <레드윙 슈즈>의 오리지널리티를 정직하게 알릴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2012년 9월, 레드윙 코리아 압구정 플래그쉽 스토어를 시작으로 한국에 정식으로 진출하였습니다.

우리는 '레드윙 슈즈'를 단순한 '패션 트랜드'로서 바라보지 않고, 한국의 고객들께 <레드윙 슈즈>를 통하여 삶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메신저 역할의 회사가 되고 싶습니다.